자동차
자동차는 미국에서 생활을 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The University of Mississippi 주변을 경유하는 버스 노선은 현재 없으며 Taxi 또한 흔히 볼 수 없는 Call Taxi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에 자동차가 없으신 경우에는 캠퍼스 외에 다른 곳에 거주하시는 것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또한 음식거리를 살 수 있는 walmart 경우에도 도보로는 약 30 분 정도 소요되며 안전 상의 문제로 권유하지 않습니다. 자동차 구입시 대부분의 가격은 www.kbb.com 을 통하여 그 가격을 알아본 후 dealer 와의 협상을 통해 그 가격을 절충합니다. 현재 본교에 재학 중인 대다수의 한국인은 Memphis 지역이나 Tupelo 지역에서 중고차를 구입하며 그 가격대는 차량의 종류에 따라 다양합니다. 또한 미국은 최소 liability 단위의 보험을 들어야 하며 한국의 책임 보험과 같은 맥락이라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Tips
차량이 없으신 경우 주변 한국인 및 현지인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으나 많이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에 차량 구입시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일제차 (Toyota, Honda, Nissan)을 선호하며 다른 차종에 비해 연식이 오래 되었더라도 튼튼하다고 합니다. 보험은 첫 보험 가입시 약 1000 불 정도 소요되며 2 door, 첫 미국 운전면허 취득 일, 혼인 여부에 따라 그 가격이 달라집니다. Alfa 라는 보험회사가 근처에서는 가장 싸다고 하며 잘 알려진 보험회사일 경우 외국인들의 가입이 까다로운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 운전하셨던 분들은 보험기록을 가져오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자료제공 - 김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