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미스의 가을 날씨가 너무 상쾌하네요.
모두들 즐거운 학교 생활 하고 있으시죠..
다름이 아니라 돌아오는 월요일 (10월 12일: 10시부터 2시)에 유니온 앞에서 학생회에서 한국의 차를 무료 제공할 것입니다.
모두들 오셔서 오랜 만에 한국 차도 마시고 얼굴도 봅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번 행사는 우리 한인학생회를 위한 것만이 아니라 우리의 차를 미국학생 또는 교수님, Staff에게 알리고자 함이니, 주변에 계신 친구나 선생님을 모셔 오면 더욱 좋겠습니다.
그럼 모두 월요일에 봅시다!!
하나 더, 시간 되시면 분은 일손 좀 빌려 주세요!
학생회장 김동현 올림

Courtesy: Elizabeth Rainey, The Daily Mississippian